CPK DIARY


패밀리 레스토랑 중... 내 마음의 1위! 항상 바글거리는 명동 CPK 보다가 청량리에 있는 CPK에 가면, 같은 프랜차이즈가 맞나...싶을 정도로 한적하다(笑) 용산에도 생기는 거 같던데... 학기 중에는 그럼 거기로?! (ㅇㅅㅇ)